2007년 07월 07일
그리고 아무것도 없었다
EBC의 카테고리 뷰 변경에 대하여 에로 트랙백합니다.
위 글을 조금 인용해봅니다.
(전략)
먼저 이러한 점을 고려하지 못하여 불편을 겪고 계시는 회원님들께 사과 말씀 드립니다. 불편한 부분은 빠른 시일 내에 수정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회원님들과 카테고리 뷰에 대한 얘기를 조금 더 해보고 싶습니다.
(후략)
그리고 의견들



불편한 부분은 빠른 시일 내에 수정할 예정입니다.
라는 말이 들어간 글을 어떻게 '밀어붙이면 되겠지' 혹은 '이미 바꿨으니 포기하고 쓰십쇼', '시간이 지나 적응하면 좀 닥쳐주겠지' 로 받아들이는지는 이해불능
위 글을 조금 인용해봅니다.
(전략)
먼저 이러한 점을 고려하지 못하여 불편을 겪고 계시는 회원님들께 사과 말씀 드립니다. 불편한 부분은 빠른 시일 내에 수정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회원님들과 카테고리 뷰에 대한 얘기를 조금 더 해보고 싶습니다.
(후략)
그리고 의견들

불편한 부분은 빠른 시일 내에 수정할 예정입니다.
라는 말이 들어간 글을 어떻게 '밀어붙이면 되겠지' 혹은 '이미 바꿨으니 포기하고 쓰십쇼', '시간이 지나 적응하면 좀 닥쳐주겠지' 로 받아들이는지는 이해불능
# by | 2007/07/07 19:33 | 「관찰일지」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