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6일
아이디어의 흐름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 문제점이 떠오른다
ex)~한 로봇을 주인공으로 하여 ~하는 이야기 ex) 그래서 동력원은? 그래서 이 스토리의 공백은? 그래서 이 일의 개연성은?
-> 대응방안이 떠오른다 -> 고칠 수 없는 문제점이 떠오른다
ex) 이건 이렇게 고치고 저건 저렇게 고치고... ex) 아, 이게 이렇게 되면 아예 구동이 불가능하잖아?! 아, 이건 모순이잖아?!
-> 다 때려치우고 씻고 잠이나 잔다
# by | 2007/07/16 10:56 | 「관찰일지」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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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 // 전 항상 스토리에 결정적 문제점이나 허한 공백, 아니면 제 마음에 들지 않는 뭔가가 생겨나는 문제점만 발견되지요. 제 마음에 안 드는 글은 끌고 나가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아방가르드 // 오오 큐브 오오
핫, 로봇물이란게 사실 사이언스 판타지 아닙니까.
강진 // 전 용자물 별로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