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8일
웰컴 투 동막골에서 세상의 진리를 보다
광포한 멧돼지의 어금니 앞에서 목숨을 구했을 때도 그들은 서로를 견제하고, 한 마디의 고맙다는 말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그들이 하나가 되는 순간이 있었으니..
죽은 멧돼지의 고기를 주고받으며, 그들은 하나가 되었습니다.
심지어는 스미스까지도,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어 하나가 되었습니다.
아아. 저의 눈에는 세상의 진리가 보였습니다.
평화를 위해 필요한 것은 다름 아니라
고기, 오오...오직소화 잘 되는 고기인 것입니다.
고기는 위대하다
오오 고기 오오...
(아침부터 이게 뭐하는 짓인지...;)
그런 그들이 하나가 되는 순간이 있었으니..
죽은 멧돼지의 고기를 주고받으며, 그들은 하나가 되었습니다.
심지어는 스미스까지도,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어 하나가 되었습니다.
아아. 저의 눈에는 세상의 진리가 보였습니다.
평화를 위해 필요한 것은 다름 아니라
고기, 오오...오직
고기는 위대하다
오오 고기 오오...
(아침부터 이게 뭐하는 짓인지...;)
# by | 2007/07/18 11:16 | 「관찰일지」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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