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한 구경


여기서, F5계속 누르다가 리플이 하나하나 사라지는 광경을 처음 봤어요
뭔가 신기한 느낌-_-
캡쳐는 이미 리플 한개가 지워지고 난 뒤 '아차 캡쳐해둘걸' 하는 후회를 담아서...
여튼 저분은 이글루에서, 面 to 面 으로 한번 보고싶은 사람 중 한명입니다.
(다른 분들과는 좀 다른 의미에서..;)

 

by kalay | 2008/01/15 00:50 | 「관찰일지」 | 트랙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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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니트공장 at 2008/01/15 10:56

제목 : 덧글을 지우는 일은..
처음 한 구경 <- kalay님 댁에서 트랙백합니다.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광고 덧글이나 욕만 쓰여져 있는 덧글이 아니라 그냥 의견을 쓴 덧글을 삭제하는 것 말입니다. 제 주변 분중에 덧글을 삭제하시는 분들은 보질 못했습니다만 이글루를 돌아다니다 보면 자신과 의견이 맞지않는다거나 보기 싫은 덧글은 삭제하시는 분들이 있긴 하더군요....;;; 얼음집뿐 아니라 다른 블로그의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덧글창과 트랙백을 열어놓는다는 것은......more

Commented by hislove at 2008/01/15 01:32
저 사람은 제 마음 속에서 이미 페이퍼와 동급입니다 (흠흠)
Commented by 다비 at 2008/01/15 06:21
kalay/저도 이런 얘기 까진 안 하려고 했는데 식수원에 불도저 갖다댄다는 이유만으로 물먹고 사는 전국민이 반대하는 건데도
그 모든 반대하는 사람들이 똑같은 말을 해야한다는건 파시즘이죠.
찬성론자는 운송시간 줄이려면 하루 일찍 물건 만드면 된다고 티비토론에서 떠드는 세상인데

리플 네다섯개를 연속으로 중간에 제 리리플도 없이 다셨길래 저걸 다 리리플을 원하시는 건가 하고 쓸데없는 이야기만 길어지겠구만 하고 그냥 지웠습니다. 왜 본인이 올린 리플은 캡쳐 안 하셨습니까-_-
아무튼 제 이글루에 달아 놓았던 저 리리플도 괜히 입아프다 싶을 정도로 얘기할 가치를 못 느끼겠네요.
착실히 캡쳐해놓으셨으니 안심하고 지우겠습니다.
Commented by 니트 at 2008/01/15 11:08
덧글로 쓰기에는 길어져서 트랙백 했습니다.
Commented by kalay at 2008/01/15 12:20
hislove // 동급이지요-_-

다비 // 물론 똑같은 이야기를 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헛소리'까지 용인되는건 아니지요. 식수원에 불도저를 들이대니 수질이 오염될거다. 그러므로 반대한다. 이런 거라면 용인 가능 범위입니다만, '운하로 일본군이 상륙해올 위험이 있기에-'는 정말 말도 안 되는 소리이고, 이는 결국 운하 찬성론자들을 이롭게 해 줄 뿐입니다.
저건 리플 지워지고 난 후를 캡쳐한거라, 그 전에 달린 리플은 아쉽게도 없군요.

니트 // 트랙백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hislove at 2008/01/15 13:17
아니, 평가를 수정합니다. 저 존재(이미 사람보다 못해보이는)는 페이퍼보다 저질이네요 (......)
Commented by あさぎり at 2008/01/15 18:12
..........................................
Commented by 후유소요 at 2008/01/15 22:30
아유... 요즘 소문이 파다하게 퍼져서 말이에요.-_-; 상대하지 않는 편이 여러모로 좋아보이긴 하는데 ㄱ-
Commented by kalay at 2008/01/17 11:55
hislove // 전 그걸 구분할 능력은 없네요(...)

あさぎり // ..............;

후유소요 // 사실 그게 답인지도 모릅니다-_-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8/01/20 16:41
아니 저건 그냥 공상한걸 적어놓은 건 아닌가요? 나중에 소설의 소재로 쓰려고...
Commented by kalay at 2008/01/21 09:18
사바욘의_단_울휀스 // 아닌 것 같아 우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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