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6일
헬기레펠을 탔습니다
무사히, 또 재밌게 헬기까지 타긴 했는데
솔직히 말해서 맨 처음 뛸때는 무서워 죽는줄 알았음
이건 뭐 어떻게 된 게 자꾸 올라가!
또 올라가!
내려다보면 사람이 개미만하게 보일 높이에 올라가서는 낙하준비 하는데 어휴 진짜 죽는줄...
그래도 나름 제 자신을 버리고 아무생각 없이 뛰었네요
그리고 이제 월급통장에 들어올 15만원의 위험수당만 기다리면 될 듯
그리고 조금만 버티면 휴가..ㅠㅠ
근데 편지가 안옵니다 편지 한통만 보내주시져 굽신굽신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문산우체국 1사단 수색대대 본부중대 의무소대 일병 이창원
솔직히 말해서 맨 처음 뛸때는 무서워 죽는줄 알았음
이건 뭐 어떻게 된 게 자꾸 올라가!
또 올라가!
내려다보면 사람이 개미만하게 보일 높이에 올라가서는 낙하준비 하는데 어휴 진짜 죽는줄...
그래도 나름 제 자신을 버리고 아무생각 없이 뛰었네요
그리고 이제 월급통장에 들어올 15만원의 위험수당만 기다리면 될 듯
그리고 조금만 버티면 휴가..ㅠㅠ
근데 편지가 안옵니다 편지 한통만 보내주시져 굽신굽신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문산우체국 1사단 수색대대 본부중대 의무소대 일병 이창원
# by | 2009/09/26 13:49 | 「관찰일지」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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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신적으로 피폐해져 있어서 말이에요..
조만간 빨리 편지써서 보내겟습니다.
근데 저번 편지는 가긴 간거냐? 보냈는데 확인 할 방법이 없네.
근데 뭐라고 답장을 써야될지 모르겠음
니가 주제를 잡아줘야 뭘 적지-_-
근데 나도 오죽 쓸 게 없으면 그런 식으로 적었겠냐. ㅠㅠ
다음에 뭐라도 주제 잡히면 다시 편지 써줄게. 그 전에 니가 먼저 휴가 나올 거 같지만.
이쪽 전차대대로 오실수도 있지 않나요(?!)
라고말하면군인분들께얻어맞겠지
그냥요즘돈이궁해서그래...........ㅋㅋㅋㅋ
휴가나와서연락하는압박을주려는댓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