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2일
Dragon Slaying
오늘 NWN에서 처음으로 용을 잡았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고 3 들어 처음으로요. [먼산]

죽어라고 안 죽는 드래곤. 쓰는 무기가 그레이트 소드라서 엄청나게 안 맞습니다.

잘 맞지도 않는 주제에 그레이트 소드로는 잘 하지도 않는 찌르기에만 약하게 되어 있습니다. 넉다운-기습 면역 안습.
챌린지 레이팅은 무려 '불가능함'

"나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남자니까!" 결국(포탈값으로만 몇천원 쓰고 난 뒤) 굴복시켰습니다. 쓰러진 드래곤을 발로 툭툭 건드려 보는 (....사일런트 힐?) kalay의 캐릭터입니다.

시대의 대세는 이미지 패러디. [...]
# by | 2006/12/22 17:17 | 「휴게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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