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2일
편지를 보냅시다 Again
kalay의 부탁을 또 받아(!) 대신 씁니다. 제대로 된 답장을 안 보내주니 낮아지는 편지 퀄리티 (...)
그리고 편지 받은 날짜도 포스팅 날짜도 좀 늦었네요;;
kalay는 훈련소 훈련을 마친 뒤 대전 군의학교로 가서 후반기 교육을 받고 있답니다.
훈련소보다는 편하다지만 한편으로는 앞으로의 훈련이 걱정된다고 합니다.
...는 거짓말이고 너무 편해서 불안하답니다. 괘씸하군요.
이래저래 현실 세계의 소식도 궁금하고 편지도 받고 싶다고 합니다. 해당 문장을 그대로 옮기자면,
여튼 kalay는 5월 1일에 군의학교로 갔으며, 교육이 끝나기까지는 아직 기간이 많이 남았으니
여유 있으신 분들은 편지 한 통 써 주시면 kalay의 호감도가 오릅니다(?)
아쉽게도 인터넷 편지는 안 됩니다.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알아보느라 고생 좀 했네요.
그럼.
그리고 편지 받은 날짜도 포스팅 날짜도 좀 늦었네요;;
kalay는 훈련소 훈련을 마친 뒤 대전 군의학교로 가서 후반기 교육을 받고 있답니다.
훈련소보다는 편하다지만 한편으로는 앞으로의 훈련이 걱정된다고 합니다.
...는 거짓말이고 너무 편해서 불안하답니다. 괘씸하군요.
이래저래 현실 세계의 소식도 궁금하고 편지도 받고 싶다고 합니다. 해당 문장을 그대로 옮기자면,
아니 꼭 뭐 편지를 쓰라거나 주위 사람들에게 편지 쓸 것을 종용하란 건 아니고 (...)라네요.
여튼 kalay는 5월 1일에 군의학교로 갔으며, 교육이 끝나기까지는 아직 기간이 많이 남았으니
여유 있으신 분들은 편지 한 통 써 주시면 kalay의 호감도가 오릅니다(?)
아쉽게도 인터넷 편지는 안 됩니다.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알아보느라 고생 좀 했네요.
대전광역시 유성구 추목동 사서함 78-501호
국군 군의학교 교육단 특기병 2중대 2838번 교육생
이병 이창원
305-153
그럼.
# by | 2009/05/12 22:20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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